광주우편집중국(국장 임영일)은 설 명절 우편물 완벽소통을 위해 200여 명의 비공무원을 채용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광주우편집중국은 광주·전남지역의 최대 물류허브로서 하루 평균 9만여 통의 소포우편물을 처리 할 수 있으며,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 간을 소포우편물 특별처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전년보다 7.6% 증가한 130만통 이상을 전국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채용된 비공무원은 특별처리기간 동안 집중국으로 입출고되는 소포우편물을 현장에서 구분하고 발송처리 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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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