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지역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첨단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핵심 혁신 거점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7일 광주TP에 따르면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와 테크플러스 스테이지를 비롯해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내 광주TP 1·2단지 등을 대상으로 입주기업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완공된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총 428억원이 투입된 지상 7층, 연면적 1만4천416㎡ 규모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다. 북구 본촌산단에 위치하며 기업 입주공간 84개실과 업무·편의시설 등을 갖춘 지역 최대 규모의 창업 거점으로 조성됐다.
오는 15일 개관식을 앞둔 테크플러스 스테이지는 총 350억원을 투입해 북구 중흥동 광주역 일원에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8천362㎡ 규모로 조성됐다. 기업 입주공간 37개실과 실증공간, 컨퍼런스룸 등을 갖추고 창업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실증과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한다./안태호 기자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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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