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4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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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귀가서비스 앱’ 어플 설치하자

  • 입력날짜 : 2017. 04.19. 19:19
‘완도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해 5월3일 개소해 4월 현재 300개소에 744개의 CCTV가 운영되고 있다. 완도군은 각종범죄로부터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한 ‘안심귀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황발생 시 스마트폰 사용자가 어플을 실행시키면 사용자 스마트폰의 GPS정보와 CCTV 통합관제센터의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사용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어플 실행 방법은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어플의 위급상황 단어를 클릭하면 CCTV 통합관제센터에 알람이 발생하고 사용자의 정보와 제일 가까운 CCTV 9대가 관제센터 메인화면에 표출된다.

이에 관제요원이 CCTV 화면을 확인, 신고자와 통화를 통해 상황을 파악해서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이 되면 112로 신고를 하면 관활 경찰관이 출동해 조치하는 시스템이다.

안심귀가서비스는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서 등록하면 된다. 스마트폰 등록 방법은 플레이스토어 클릭-검색창에 ‘완도군 안심귀가서비스’ 입력-동의-확인-그 외 인적사항 등 기본적인 항목만 입력하면 된다.

특히 여학생이나 장애아의 경우 보호자 등록 란에 같이 등록해 주면 상황발생시 통합관제센터 메인 화면과 등록된 보호자 휴대폰에 어플이 실행돼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송하정·완도군 CCTV통합관제센터


송하정·완도군 CCTV통합관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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