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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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11년째 ‘사랑의 밥퍼’ 행사
● 투데이 경제

  • 입력날짜 : 2017. 05.18. 19:57
광주지방국세청은 18일 광주 남구 서동 광주직업소년원내 ‘사랑의 식당’에서 김희철 청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밥퍼’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밥퍼’는 광주국세청이 11년 전부터 ‘사랑의 식당’을 후원하면서 독거·영세노인들을 대상으로 펼쳐 온 무료급식 봉사활동이다.

김 청장은 “한 끼 식사지만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정성껏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함께 소통하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청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및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한편, 직원들과의 현장소통 간담회 등 내부 직원들과의 공감과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어 호평을 얻고 있다./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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