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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자위 ‘훈련센터 협약기업 만남의 날’ 행사 성료

  • 입력날짜 : 2017. 05.18. 19:57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광주인자위)는 1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2017년도 협약기업과의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광주 3개 공동훈련센터(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호남직업전문학교, 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및 파트너훈련센터(조선대, 국제직업전문학교) 등 협약기업 60개사가 참여해 지난해 기업·훈련생별 취업 우수사례 발표와 올해 훈련생들의 취업률 제고 방안·취업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주상우 한영피엔에스 이사는 “광주인자위에서 실시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채용했으며 재직자에 대한 직무능력향상 교육사업에도 참여해 기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른 기업의 내용 및 기타 사업에 대한 내용도 파악할 수 있어 1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으로 기업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옥진 광주상의 사무국장은 “문재인 정부의 탄생으로 모든 정부의 키워드가 일자리 창출에 있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기업체도 최대한 많이 만들어야 하는 이 때에 매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인자위 관계자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기업과 유관기관 그리고 정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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