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8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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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공연예술 한자리에
13-14일 제8회 광주예총 아트페스티벌

  • 입력날짜 : 2017. 10.12. 19:29
광주 예술인들이 펼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한자리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광주시연합회(회장 최규철)가 주최하고 광주시가 후원하는 ‘2017 제8회 광주예총아트페스티벌 partⅡ’가 13-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민주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partⅡ’는 지난 7월 건축, 미술, 사진, 문인들의 전시기획전으로 진행된 PARTⅠ과는 달리 국악, 무용, 연극, 연예, 영화, 음악인들의 공연중심으로 펼쳐진다.

일반 대중가수들로 채워지는 기존 축제의 틀을 깨고, 전문 예술가들의 예술성 짙은 무대가 펼쳐진다.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솔리스트앙상블, 재즈퀴테, 뮤지컬, 마당극, 영화OST 등 실내 공연장을 찾아야만 볼 수 있었던 전문예술가들의 작품을 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강강술래, 남도민요, 진도북놀이, 난타, 락 그룹 공연, 평양예술단, 아크로바틱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최규철 광주예총 회장은 “10월의 가을밤 우리지역 전문예술인들이 한데 뭉쳐 만들어 내는 예술축제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062-528-9207)

/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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