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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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얼굴에 페인트 뿌려

  • 입력날짜 : 2017. 11.13. 20:11
○…대낮 술자리에서 평소 가깝게 지낸 지인에게 스프레이 페인트(흰색 래커)를 뿌린 60대가 폭행 혐의로 경찰서행.

○…1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60)씨는 전날 오후 2시40분께 광주 북구 각화동 한 아파트 내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 B(60)씨의 얼굴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린 혐의.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경찰조사에서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던 과정에서 재미로 옆에 놓여있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진술했다”면서 “장난이라고는 하지만 남의 얼굴에 페인트를 뿌려야 되겠냐”고 따끔히 호통.

/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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