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3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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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전남대병원 ‘행복나눔’ 행사 성료
직원 화합 도모…긍정적 영향

  • 입력날짜 : 2017. 12.06. 19:20
빛고을전남대병원이 지난 5일 대강당 등에서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행복나눔 125 감사 페스티벌’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지난 5일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행복나눔 125 감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빛고을전남대병원에 따르면 ‘행복나눔 125 감사 페스티벌’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기 위해 직원간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이 이뤄져야한다는 취지로 직원들간의 단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신석 병원장을 비롯한 직원과 의료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강당과 로비, 식당 등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강당에서는 인덕의료재단 이윤환 이사장의 ‘조직 긍정 마인드 향상을 위한 감사나눔 경영’이라는 특강에 이어 활동 성과 및 발표, 슬로건 공모 당선작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활동 성과에 대해서는 행복나눔을 통해 직원들이 환자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자상한 안내· 설명 등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됐다고 평가했다.

로비에서는 연말을 맞아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과 감사카드 매달기 행사가 이뤄졌다.

병원 구내식당에서는 직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만찬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이신석 병원장은 이날 “직원들의 소통을 위해 시작한 행복나눔이 이렇게 값진 성과를 나타내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와 직원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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