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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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핵심전략산업 육성…서남권 활성화 주도”
전동평 영암군수

  • 입력날짜 : 2017. 12.11. 19:50
“‘2018 영암 방문의 해’는 국립공원 월출산 지정 30주년을 기념하고, 군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5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는 물론,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통해 2020년 올해의 관광도시를 향한 위대한 한 페이지로 장식될 것입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군민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2018 영암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달중순까지 공식 로고와 슬로건을 확정하고 오는 28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1천여명으로 구성된 군민추진단(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민선6기 시작과 함께 국제적인 경기불황으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고민 끝에 생명산업, 문화관광스포츠산업, 드론 경비행기 항공산업, 자동차 튜닝산업을 4대 핵심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영암과 전남도의 미래 먹거리로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최근 분야별로 가시적인 성과들이 하나 둘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전 군수는 “드론 교육장과 경비행기 이착륙장, 수제자동차 생산 공장 역시 그 성과물들 중 하나이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 변화속도가 빨라진 만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최첨단 기술 산업들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군수는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핵심전략산업들을 차질 없이 육성해 영암군에 안정적인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남 서남권의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차 역할을 다하는 등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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