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1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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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브랜드] ㈜인디 브리움
특급 조망 부티크 빌리지 고품격 힐링 선사
트렌디 고급형 타운하우스 빌리지 원스톱 구축 ‘눈길’
여수 브리움·장성 더힐링나인 자연 조망·서비스 탁월

  • 입력날짜 : 2017. 12.13. 19:11
장성 더힐링 나인 부티크 스테이 풀빌라 2018년 10월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에 고품격 타운하우스 빌리지 ‘여수 브리움’이 들어선다. 이 사업을 추진 중인 ‘인디 브리움’은 천혜의 자연에 예술적 감성을 더한 타운하우스 사업을 통해 국내 관광 패러다임을 새롭게 구축해나가고 있다.
그리스 산토리니는 푸른바다 조망과 하얀 건물의 아름다운 조화로 전 세계 관광객들로부터 꼭 가고 싶은 여행지로 꼽히곤 한다. 아름다운 풍경과 아늑하고 편안한 건물들이 어우러져 여행은 한층 더 풍부해지기 마련이다. 최근 현대인들은 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스스로의 행복을 추구하는 ‘욜로(YOLO)라이프’가 유행하면서 여행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특히 삼면이 바다인 국내 여행지 곳곳에도 트렌디한 현대감성과 자연이 주는 쾌적함을 더한 빌리지가 들어서면서 전 세계인의 발걸음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 빌리지는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빼어난 자연경관에 모던한 디자인 건축을 접목해 해외휴양지 못지않은 만족을 선사한다. 이 빌리지를 선보인 ‘㈜인디 브리움’은 기획부터 설계 건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수행하며 새로운 건축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천혜자연과 모던함의 만남…여수 브리움

㈜인디 브리움(대표 정경민)은 현대인에게 지친 사회를 벗어나 행복한 가정으로의 회귀를 위해 누구나 살고싶은 집을 짓는 것을 모토로 하는 기업이다.

‘브리움’이란 산들바람을 뜻하는 ‘Breeze’와 안마당을 뜻하는 ‘Atrium’의 합성어로 현대인들에게 부드러운 바람이 집안마당에 불어 들어와 현대인을 감싸 안고, 타인에게는 부러움을 일으키고 개인에게는 그리움을 깃들게 한다는 뜻을 의미한다.

인디 브리움은 기획, 디자인, 설계, 시공에 이르는 전 건축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며, 최고의 입지선정과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고급형 타운하우스 사업을 이끄는 업계 최고의 명성을 가진 기업이다. 특히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에 들어서는 ‘여수 브리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여수시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는 도시(전남 4천200만명, 여수 1천300만명)로 떠오르는 해양 관광도시다. 이에 인디 브리움은 2018년 10월께 ‘여수 브리움’을 완공, 방문객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부티크 스테이 풀 빌라’를 통해 새로운 휴양문화를 선보인다.

여수 브리움은 지하1층-지상3층 총30세대로 구성된다.

여수 브리움은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옥상정원에서 밤마다 로맨틱한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으며, 탁 트인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국제 해양 관광의 메카로 떠오른 여수의 명성을 이어받아 요트 접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공용으로 마련된 대형 인피니티 풀과 투명 수영장은 마치 바다와 하늘을 헤엄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객실의 경우 입체적인 공간구성과 바다 쪽으로 트인 넓은 시야를 자랑하며, 어느 곳에서도 여수의 석양과 밤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객실에 마련된 개인 수영장 외에도 밤하늘의 별을 조망할 수 있는 로맨틱한 천창 구조 역시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또한 여수 브리움 단지 내에는 공연장, 카페 등이 들어서는 등 방문객에게 최고의 명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한 휴식 제공…장성 더힐링나인 부티크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에 위치한 더힐링나인 부티크 스테이 풀빌라는 국내 풀빌라펜션 시대의 선두에 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힐링나인 펜션은 국내 여행에서의 숙소 수준을 몇 단계 높임으로써 대한민국 관광지도를 바꿨다.

특히 모던하지만 개성있는 디자인은 펜션보다는 해외의 부티크 풀빌라의 모습으로 이목을 끌며, 겨울철 풀빌라는 온수지원을 통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고, 히노키탕,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제공한다.

더힐링나인은 자연에 예술까지 겸비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큐브스타일의 건물에 원색의 컬러를 입히는 포스트 모던 디자인은 국내 숙박 수준을 높임과 동시에 해외로 떠나려는 여행객을 국내로 끌어드린 원동력이 됐다.

각 세대별 프라이빗한 개인 수영장은 사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며, 객실 내 히노끼 탕에서는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별한 휴식시간을 제공한다.

입실 당일 엄선된 신선한 재료와 바비큐에 필요한 푸짐한 구성으로 사랑받는 특별한 바비큐 세트 서비스는 보다 로맨틱하게 자연풍취를 즐기며 맛볼 수 있다.

이밖에도 더힐링나인은 컨테이너와 정면 창을 활용한 독특한 외관과 유명 작가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갤러리 카페도 보유하고 있다. 이 카페는 펜션 입실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에 둘러싸여 진정한 힐링과 휴식을 제공한다.


“행복·꿈 이루는 타운하우스 사업 펼치겠다”

정경민 ‘인디 브리움’ 대표

“누구나 꿈을 꾸고, 실현시킬 수 있는 힐링 타운하우스 구축으로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울러 행복함을 선사하겠습니다.”

정경민 ‘인디 브리움’ 대표는 오는 2018년 10월에 완공되는 여수 브리움 구축을 위해 5년에 걸쳐 광주 인근 지역에 더힐링나인, 나인오션 등을 구성해오면서 충분한 역량 강화에 혼신을 다했다.

지난 2010년 설립돼 펜션형 빌리지 사업을 기획, 총괄하면서 건설업계에서 실력을 쌓아온 만큼 대규모 리조트 개발에 앞장서 오고 있다.

정 대표는 “숙박업은 소멸성 사업이라고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터넷 쇼핑몰 산업이고, 요식업, 카페도 건물 관리도 총괄해야하는 거대 콘텐츠 사업이다”며 “인디 브리움은 마케터와 디자이너가 공동으로 타운하우스 사업을 운영하기 때문에 다양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스몰 부티크 호텔, 빌리지를 구축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하고 싶다”며 “회사 장르 자체가 디자인 적인 부분이 상당히 강하다보니 다른 주거 공간을 앞서가는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인디 브리움은 향후 담양과 평창에 고급형 타운하우스를 조성해 지역 관광의 랜드마크를 세운다는 계획이며, 중국 상해쪽으로의 진출도 고려하고 있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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