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4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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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이렇게 바뀝니다

  • 입력날짜 : 2018. 01.03. 19:46
호남 최초의 ‘융복합 미디어’ 광주매일신문이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더 알찬 뉴스와 풍부한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6·13 지방선거 정치면 대폭 보강

광주매일신문은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치면을 대폭 보강합니다.

‘이슈분석’ 코너를 신설해 정치관련 주요 현안과 의제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전문가들의 조언도 강화합니다.

또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유권자의 선택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4차산업혁명 시대 맞춤 경제정보 제공

경제면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경제계의 동향은 물론 글로벌 경제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첨단 비즈니스와 슬기로운 소비생활에 관련된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핵심 경제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주부와 대학생을 위한 다채로운 내용을 게재합니다.

또 유망 중소기업의 생생한 내용을 담은 ‘스타브랜드’를 강화하고 실물경제 현장의 모습을 심층취재 보도합니다.

▶ 전남본부 발족 22개 시·군 밀착 보도

전남 22개 시·군의 다양한 정보와 현안을 보다 심도 있게 취재 보도하기 위해 전남본부를 발족하는 등 지역기사를 대폭 강화합니다.

특히 지역의 주요 의제 및 이슈에 대해서는 섹션특집호 제작 등을 통해 각 분야의 정보를 한 곳에 담아 독자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전라도 천년 조명·문화 전문가 참여 확대

문화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어 전문가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해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또한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시리즈를 게재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 전문가인 윤태석 박사의 칼럼을 신설하며, 관광과 역사, 지역 전문가들의 제언과 기고를 정례화해 보다 더 품격 있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 광주매일TV와 연계 디지털 미디어 강화

광주매일TV 개국 3년째를 맞아 종이신문과 웹TV를 하나로 묶는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그동안 선보인 뉴스와 인터뷰, 문화가 있는 날, 맛집 탐방, 다큐 제작량을 대폭 늘리고 지방의회 생중계와 세미나·토론회도 현장 중계할 예정입니다.

▶ 건강·인물탐구·레저지면 확대

갈수록 비중이 커지고 있는 레저면과 건강면을 더 충실하게 제작해 여가생활을 이끄는 유익한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레저면은 전국의 가볼만한 명소와 힐링장소를 소개하고, 건강면은 전문가의 제언 등을 통해 독자 여러분의 보다 나은 건강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지역 화제의 인물과 주요 이슈에 관련된 인사를 찾아 성공노하우 등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인물 탐구도 강화합니다.

광주매일신문은 앞으로도 독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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