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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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비닐하우스 눈치우기 봉사

  • 입력날짜 : 2018. 01.11. 19:00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조태길)는 지난 10일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광주 북구 일곡동에 위치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8개소에 대한 쌓인 눈 치우기 봉사활동 등 겨울철 화재예방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비닐하우스에 많은 눈이 쌓일 경우 붕괴로 인해 철골이 휘거나 화재위험이 높아져 시설물에 대한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점검을 위해 진행됐다.
조태길 북부소방서장은 “주거용 비닐하우스는 겨울철 화재 발생시 급속히 화염이 번지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며 “화재로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행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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