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3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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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장애인체전 성공개최 만전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시·군·경기단체 대표자회의

  • 입력날짜 : 2018. 03.13. 18:59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13일 여수 전남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시·군과 경기단체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전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전남도장애인체육회가 다음달 4일 여수에서 열리는 ‘제26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13일 여수시청 3층 회의실에서 시·군과 경기단체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전 대표자회의를 갖고 향후 준비일정 및 공개행사 추진 제반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름다운 여수에서 함께하는 감동체전’이라는 구호아래 개최되는 제26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만5천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모여 장애를 넘어선 감동의 축제로 펼쳐진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게이트볼, 골볼, 보치아 등 9개 정식종목과 승마, 바둑 등 4개 시범종목에 대한 대진추첨을 진행했다. 또한 모바일 지원을 통한 대회운영 및 경기결과 실시간 정보제공 등 대회 성과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정성만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참가 시·군에서는 선수들이 참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에 힘 써달라”며 “도민이 하나가 되고, 감동의 명승부가 곳곳에서 연출될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중 기자 ehsql01@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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