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수요일)
홈 >> 뉴스데스크 > 경제

궐련형 전자담배 ‘릴’, 대도시 판매 확대
● 투데이 경제

  • 입력날짜 : 2018. 03.13. 19:49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가열기기 ‘릴’(lil)과 전용 스틱담배인 ‘핏’(Fiit) 판매지역을 기존 서울지역에서 광주 등 전국 6대 광역시와 경기 성남·고양·수원·안양·용인·과천, 세종특별시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 판매 편의점을 보면 인천·경기 GS25, 대전·세종 세븐일레븐, 대구 세븐일레븐·이마트24, 부산·울산 CU, 광주 CU·미니스톱 등이다.

릴 권장 소비자가격은 9만5천원이다. 할인 코드(2만7천원)를 적용받으면 6만8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최환준 기자 choihj@kjdaily.com


최환준 기자 choihj@kjdaily.com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