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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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환자 위한 ‘건강밥상’ 선보인다
빛고을전남대병원, 오늘 전시회

  • 입력날짜 : 2018. 04.11. 19:16
빛고을전남대병원이 ‘골다공증환자를 위한 건강밥상’ 전시회를 12일 병원 로비에서 개최한다.

11일 빛고을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골다공증환자에게 영양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되는 식이요법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열린 첫 전시회에서 환자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올해도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칼슘소실을 예방하고, 칼슘 흡수에 도움 되는 식재료를 이용한 죽식·한식·양식·일품요리·빵식·칼슘함유식품 등 6개 식단에 50여가지의 음식이 선보인다.

이밖에 가정에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조리법과 식단관리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전시된 음식에 대한 시식기회도 마련된다. 이날 전시회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신석 병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골다공증 치유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료정보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밝혔다./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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