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금요일)
홈 >> 뉴스데스크 > 딱딱이

“헌팅은 아무나하나(?)”

  • 입력날짜 : 2018. 04.15. 20:51
○…술집에서 즉석만남이 성사된 남성이 술을 시키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20대 여성이 폭력을 행사하다 경찰서행.

○…15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22·여)씨는 전날 오전 3시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술집에서 B(19)씨의 왼쪽 허벅지를 때린 혐의.

○…경찰 관계자는 “대학생인 B씨가 주머니 사정으로 인해 술을 자제시키고 2차를 갈 것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폭력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서로 조금만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더라면 이 같은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혀를 끌끌.

/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임후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