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금요일)
홈 >> 특집 > 교육

“그림 같은 카페·다양한 체험…종합선물 같은 여행”
호남대, 남도한바퀴 ‘담양·곡성 카페여행’ 만끽

  • 입력날짜 : 2018. 04.16. 18:48
호남대 통합뉴스센터 학생기자와 홍보대사 등 30여명이 지난 15일 남도한바퀴 ‘담양·곡성 카페여행’에 참여했다.
호남대 학생들이 전남관광지 광역관광버스인 남도한바퀴 ‘담양·곡성 카페여행’에 초대돼 봄 꽃 가득한 담양·곡성지역의 투어의 낭만을 만끽했다.

16일 호남대에 따르면 통합뉴스센터 학생기자와 홍보대사 등 30여명은 전날 남도한바퀴 ‘담양·곡성 카페여행’에 참여했다.

전남도와 금호홀딩스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여행은 오전 10시30분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한 남도한바퀴 45인승 버스에 올라 담양 소쇄원과 죽록원, 테마카페, 커피농장 바리스타체험 등을 실시했다. 또 곡성 기차마을로 이동해 레일바이크를 체험하며 봄 꽃 가득한 남도의 풍광과 정취를 즐겼다.

호남대 통합뉴스센터 박진희 편집장(중국어 3년)은 “그림처럼 예쁜 카페들과 대나무숲길, 소쇄원 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와 레일바이크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여행이었다”면서 “‘담양·곡성 카페여행’은 대학생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매력을 갖추고 있어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유영관 전남도 관광과장은 “올해 남도한바퀴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젊은이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요트여행, 카페여행, 낭만 별빛여행 등을 도입했다”며 “앞으로 KTX, SRT 등 열차와 연계한 상품을 수도권 등에 적극 홍보해 전국적인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박은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