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1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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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광주産 ‘김치플러스 사계절’ 출시

  • 입력날짜 : 2018. 04.16. 19:55
삼성전자는 16일 서로 다른 보관 조건을 가진 식품을 계절에 상관없이 연중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김치플러스 사계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사진>

광주사업장에서 생산되는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식품 전문 보관에 보다 초점을 맞춰 새롭게 출시됐다.

0.3도 이내 오차 범위를 유지하는 ‘미세정온기술’, 김치에서 바나나, 감자 등 식품 종류에 따라 조정가능한 17가지 맞춤 보관 기능, 하칸을 영하 21도에서 상온 11도까지 조절 가능해 용도에 따라 냉장·냉동·상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부피가 크거나 박스에 담긴 식품도 여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와이드 상칸 등 기존 ‘김치플러스’의 핵심 기능들이 동일하게 적용됐다.

여기에 뿌리 채소용 바스켓, 바나나용 스탠드, 와인랙 등 전용 수납 액세서리를 함께 제공해 사용 편리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584ℓ, 486ℓ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49만9천원-329만9천원이다.

/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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