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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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서 흉기 찔린 50대 女 숨져

  • 입력날짜 : 2018. 04.16. 20:31
무안서 흉기에 찔려 병원에 이송된 5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용의자를 수사 중이다.

16일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2시40분께 A(56·여)씨가 목 부위를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목포 시내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남편 B(59)씨는 A씨를 차에 태워 직접 병원으로 옮겼으며 이송 전 이미 약물을 음독해 현재는 의식을 잃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B씨가 무안군 삼향읍 자택에서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병원에 이송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목포=강효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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