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8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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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지 않은 손님

  • 입력날짜 : 2018. 05.15. 20:27
○…술에 만취한 50대가 출입문이 열려져 있는 타인의 집에 침입해 소동을 벌이다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서행.

○…1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57)씨는 전날 오후 9시10분께 광주 북구 우산동 모 아파트 B(54)씨의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B씨가 출입문을 열고 선배와 함께 자택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중 만취한 A씨가 난입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아무리 문이 열려 있다고 해도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혀를 끌끌.

/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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