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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두선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한국혈전지혈학회 최우수 포스터상

  • 입력날짜 : 2018. 05.16. 20:11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심두선 교수가 최근 한국혈전지혈학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심 교수는 지난 11일 판교차이오컴플렉스 대강당에서 열린 제33차 한국혈전지혈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한국인 급성심근경색증 등록연구에 등록된 환자 1만3천10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최우수 포스터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중 약물용출스텐트 시술 후 항혈소판제인 클로피도그렐과 티카글레르를 사용한 환자를 비교해 허혈 위험도와 출혈위험도를 이용해 환자에서 항혈소판제를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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