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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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사랑의 밥퍼’ 행사
● 투데이 경제

  • 입력날짜 : 2018. 05.16. 20:12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이은항)은 16일 광주 남구 광주직업소년원 내 ‘사랑의 식당’에서 이은항 청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밥퍼’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밥퍼’는 광주국세청이 12년 전부터 ‘사랑의 식당’을 후원하면서 독거·영세노인들을 대상으로 펼쳐 온 무료급식 봉사활동이다.

이날 광주국세청은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돼지고기, 홍어무침, 떡 등 특별식을 마련해 500여명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영세 노인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다.

이은항 청장은 “앞으로도 소외 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적극 후원하고 배려하며 지역민들과 현장에서 함께 소통하는 세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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