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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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 입력날짜 : 2018. 05.16. 20:13
더불어민주당은 16일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조직을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나라다운 나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열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했다.

민주당은 출정식에 앞서 최고위원회의에서 선대위 구성안을 의결했다.

추미애 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을, 당내 최다선인 7선의 이해찬 의원이 수석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이석현·박영선·오제세·이상민·우상호·우원식·홍영표·전해철 의원과 김우남·강기정 전 의원,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 등이 공동선대위원장을 각각 맡았다. 또 이춘석 사무총장이 선거대책본부장을, 윤호중 의원이 종합상황실장을, 정청래 전 의원이 중앙유세단장을 각각 담당한다.

이와 함께 선대위 산하에 든든한 정부 정책위원회, 지방분권균형발전위원회, 평화가 경제다 위원회, 일자리 혁신성장 위원회, 특별위원회 등 5개 위원회를 설치했다. /김진수 기자 jskim@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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