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5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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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도 속속 광주행

  • 입력날짜 : 2018. 05.16. 20:19
5·18 38주년을 앞두고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는다.

민주평화당은 16일 “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과 관련, 지도부가 17일 오후 5시30분부터 진행되는 ‘민주대행진’과 전야제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평화당 지도부는 광주에서 1박을 한 뒤 18일 오전 10시 5·18국립묘지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도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정의당도 17-18일 이틀간 광주에서 5·18 정신계승 및 추모 일정을 진행한다.

정의당은 17일 오전 11시 5·18민주광장에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호남선거대책위원회 결성식을 갖는다. 결성식에는 이정미 대표, 강은미 부대표를 비롯한 대표단과 심상정·윤소하 의원 등 호남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단, 나경채 광주시장 후보, 노형태 전남지사 후보, 권태홍 전북지사 후보 등 호남 지방선거 후보들과 당원들이 참여한다.

정의당 지도부는 결성식 후 망월동 구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상무대 영창에서 특별메시지를 발표하며 전일빌딩 헬기 총격 현장도 방문한다. 18일엔 정부 주최 38주년 5·18기념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재정 기자 j2k@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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