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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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사수하라”

  • 입력날짜 : 2018. 06.11. 20:20
○…단란주점에서 노래를 부른 후 마이크를 몰래 훔쳐 달아난 50대가 절도 혐의로 경찰서행.

○…1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임모(51)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9시10분께 북구 양산동 A(52)씨가 운영하는 단란주점에서 25만원 상당의 무선마이크를 바지 주머니에 넣어 훔쳐 달아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술에 취한 임씨가 무심결에 가져갔는데 왜 가져갔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노래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것은 엄연한 범죄행위”라고 혀를 끌끌./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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