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7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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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월드컵경기장서 월드컵 선전기원 응원전

  • 입력날짜 : 2018. 06.12. 20:15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광주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민참여 응원전이 열린다.

광주시는 광주월드컵경기장을 개방해 한국전 예선 3경기에 시민참여 응원전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팀의 예선 1차전은 18일 오후 9시 스웨덴과, 2차전은 24일 오전 0시 멕시코와, 3차전은 27일 오후 11시 독일과 치른다. 응원전에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러시아월드컵 한국경기 예선전이 심야나 새벽에 끝나기 때문에 교통편의를 위해 경기장 주차장을 개방할 계획이다.

/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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