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5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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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편견 해소 ‘사진공모전’ 연다
국립나주병원, 내일까지 접수

  • 입력날짜 : 2018. 06.13. 19:13
국립나주병원은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해소를 위해 일상속의 행복, 정신건강을 담고 있는 ‘행복+PLUS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행복을 담은 사진을 찍고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올바른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15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국립나주병원 홈페이지(www.najumh.go.kr)에서 신청서 및 저작권 위임 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작품과 함께 메일(lee085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1점·보건복지부 장관상 100만원) 등 20개 작품이 선정, 심사발표는 오는 20일 국립나주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되며, 7월 중 국립나주병원 내 ‘나정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신한 작품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하며 공모전을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한 정신건강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현대인들의 정신건강증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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