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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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노조 전남본부, 곡성서 농촌 일손돕기

  • 입력날짜 : 2018. 06.13. 19:13
농협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위원장 안종팔)와 사단법인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총장 박정묵)는 지난 12일 전남지역본부 노조간부(분회장) 60여명과 함께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곡성군 삼기면 일대에서 매실따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매실 농촌일손돕기와 함께 농촌어르신 여름철 보양을 위해 농촌사랑나눔 안심삼계탕 120세트를 삼기면 영농회에 기증했으며, 농가에서 만든 매실액기스를 구입해 판로가 어려운 농가에 힘을 보탰다.

안 위원장은 “노동조합의 사회참여 일환으로 농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잠시 책상을 물렸다. 앞으로도 전남노조는 주기적인 참여를 통해 부족한 농촌일손에 조그마한 보탬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종민 기자 kim777@kjdaily.com


김종민 기자 kim777@kjdaily.com         김종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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