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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에 가면 ‘느린 편지’ 쓰세요

  • 입력날짜 : 2018. 06.13. 19:14
땅끝에 가면 ‘느린 편지’ 쓰세요
한반도 최남단 땅끝마을에 느린우편 우체통이 설치됐다. 해남군은 이달 15일부터 땅끝마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느린우편 보내기 체험을 실시한다. 편지를 쓰고 싶은 관광객들은 땅끝전망대 매표소에서 엽서(500원)를 구입해 사연을 적은 후 느린우편 우체통에 넣으면 6개월 또는 1년 후 원하는 주소로 발송해 준다. 우체통은 한반도 모양으로 제작돼 전망대 입구에 설치돼 있다. /해남군 제공

해남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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