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9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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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배수개선 232억 확보

  • 입력날짜 : 2018. 06.18. 19:58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신환)는 국비 232억원을 확보해 2018년도 신규 배수개선사업지인 해룡1지구(순천)와 선소지구(광양) 2지구를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룡1지구는 순천시 해룡면 선학리 외 2개리 수혜면적 128ha 일원에 총사업비 1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선소지구는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외 4개리 수혜면적 162ha 일원에 112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김 지사장은 “이사업이 완공되면 그동안 상습적인 침수피해를 입은 두 지역에 안정적인 영농편의를 제공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광양여수지사 관계자는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정현 국회의원(무소속), 정인화 국회의원(민주평화당)과 순천시, 광양시의 협조로 일궈 낸 쾌거다. 앞으로 더욱 더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국고예산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순천=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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