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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광주안과 개원 10주년 맞아 ‘신세계안과’로 리브랜딩 선언

  • 입력날짜 : 2018. 06.27. 18:49
광주 신세계백화점 사거리에 위치한 밝은광주안과가 개원 10주년(2019년)을 준비하며 병원명과 HI(Hospital Identity)교체,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선언했다.

27일 밝은광주안과에 따르면 오는 내달 2일부터 병원명을 신세계안과로 교체한다.

또 눈을 형상화한 새로운 HI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도 전면 개편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새롭게 탈바꿈할 신세계안과는 밝은광주안과 김재봉 대표원장 등 8명의 의료진 전체가 그대로 진료 및 수술하게 된다. 특히 기존 의료진 외 세브란스병원 출신인 우영제 원장을 추가로 영입, 광주·전남지역 단일 안과의원 중 가장 많은 9명의 의료진을 보유하게 됐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개원 10주년을 준비하며 광주·전남지역의 시민들에게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병원명을 바꾸게 됐다”며 “앞으로도 10년, 100년동안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발전하는 안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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