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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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음식문화 개선 식중독 제로화 총력

  • 입력날짜 : 2018. 07.11. 19:06
남도를 대표하는 웰빙 음식의 본고장 담양군이 선진 음식문화 정착과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담양’의 브랜드 위상 제고에 나섰다.

군은 10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사회복지시설 및 집단급식소 관리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 자율실천 결의 및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 교육, 음식문화 개선 결의대회, 노무 교육, 원산지 표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내 ▲친환경 건강음식점 육성 및 외식경영 아카데미 교육 홍보 ▲주방 개선사업 및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안내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최형식 군수는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음식점, 학교, 어린이집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며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없도록 예방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담양=김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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