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6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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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50㎖ 소용량 ‘한입캔’ 출시
대형마트서 오늘부터 판매

  • 입력날짜 : 2018. 07.11. 19:14
오비맥주(대표 고동우)는 맥주를 많이 찾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간소함과 편리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50㎖ 용량의 카스 ‘한입캔’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스 ‘한입캔’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소용량과 앙증맞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용량의 캔이나 병, 페트 재질의 맥주보다 쉽게 차가워지고 음용 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어 맥주 소비가 많은 여름철에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카스 ‘한입캔’ 출시 전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소비자들은 “적은 용량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개봉 후 끝까지 신선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을 카스 소용량 캔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술을 잘 못 마시는 여성들 사이에서 소용량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카스 ‘한입캔’은 오비맥주 청주공장에서 생산하며 전국의 대형마트에서 10캔들이 패키지로 판매된다. 빠르면 12일부터 9천900원의 가격대로 구입이 가능하다./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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