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2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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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 내려”

  • 입력날짜 : 2018. 07.11. 20:17
○…술에 만취한 50대가 택시에서 구토를 한 것도 모자라 차량 유리창을 깨는 등 횡포를 부리다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서행.

○…11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55)씨는 이날 오전 0시40분께 서구 금호동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 B(62)씨의 차량에 구토를 하고 조수석 유리창을 발로 차 손괴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택시기사 B씨가 술에 취해 구토를 하는 승객에게 하차할 것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자칫 택시 영업방해 혐의까지 추가될 뻔 했다”고 혀를 끌끌./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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