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9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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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혁신도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한전KDN, 협력사 워크숍

  • 입력날짜 : 2018. 07.12. 19:12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지난 11일 본사 교육관에서 빛가람 청렴실천네트워크 25개 회원 기관·단체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협력사 청렴상생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워크숍은 지난 9일부터 나주혁신도시 일원을 비롯한 광주·전남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회 빛가람청렴문화제’ 일환으로 한전KDN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협력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탁금지법, 부패·공익신고 보호제도 및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제도 등 정부 반부패 청렴정책에 대한 홍보와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홍종일 한전KDN 경영관리본부장은 “청렴이 바탕이 되지 않는 성장은 결국 무너지게 되며 이는 국가나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빛가람 청렴실천네트워크는 한전KDN이 주도해 2015년 발족한 광주·전남혁신도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의체로 현재 공공기관 뿐 아니라 시민사회와 협력해 지역사회 청렴문화실천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전KDN 박성철 사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제4회 빛가람 청렴문화제 개막식에서 김영록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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