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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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광주점, 여름 정기세일 초특가전
가전·가구 최대 70% 할인…여성패션 특집전 등 다채

  • 입력날짜 : 2018. 07.12. 19:13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한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다채로운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여름정기세일 기간 동안에는 입점 브랜드 별로 10-50% 할인 행사 및 시즌 오프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세일 박싱 위크’ 등을 통해 ‘1년에 단 한번, 와코루 란제리 대전’과 ‘파슬 시계 초특가전’ 등 다양한 대형 행사 등이 진행돼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세일이 시작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세일 기간 대비 8.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광주점은 여름 세일 마지막 주인 오는 15일까지 기존 행사가에 추가 할인이 적용된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우선 9층 점 행사장에서는 ‘쿨 썸머 가전·가구 특집전’이 열린다. ‘데코하우스’는 창고 대개방 행사를 통해 가구·인테리어 소품을 40-70% 할인 판매하며, ‘인아트’ 역시 진열 상품을 20-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LG·삼성·다이슨’의 진열 상품은 브랜드 별로 10-30%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삼성전자에서는 18년 무풍에어컨을 20대 한정으로 20-25% 할인된 진열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쇼핑 찬스를 만나볼 수 있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비너스 란제리 특집’ 행사가 열린다. 비너스 브래지어 3만5천원, 여성팬티 6천원, 남성팬티가 1만1천원에 판매된다.

또한 ‘여성 패션 여름 특집전’을 통해 크레송의 이월 상품을 50-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꾸즈는 1/3/5만원 균일가전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15일까지 ‘세일 마지막 주말 3일간의 득템 찬스’를 통해 식품 및 의류 브랜드 등에서 주말 한정 할인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최환준 기자 choih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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