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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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필수템 ‘래쉬가드’ 인기
광주신세계, 29일까지 ‘수영복 특집’

  • 입력날짜 : 2018. 07.12. 19:13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래쉬가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수영복이 인기를 끌고 있다.

12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9일까지 수영복 브랜드 매출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5.1% 신장했다.

특히 래쉬가드의 경우 올 여름 물놀이의 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래쉬가드는 수상스포츠를 할 때 피부보호에 효과적이며, 바다에서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경우 해파리나 부유물에 피부가 공격 당하는 것도 막아준다.

또한 햇빛이 몸에 바로 닿는 것을 막아 피부를 타지 않게 해주며, 노출을 꺼리는 사람들이 당당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최근에는 티셔츠 형태의 상품 외에도 후드나 집업, 배꼽 부분이 드러나는 크롭탑 형태의 래쉬가드까지 종류가 다양해졌다. 유명 캐릭터나 화려한 무늬가 수 놓여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상품도 등장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광주신세계는 1층 시즌 이벤트 홀에 수영복 전문 브랜드인 ‘아레나’와 ‘엘르’, ‘레노마’ 등 3개 브랜드를 모은 수영복 전문 코너를 마련, 오는 29일까지 ‘수영복 특집’을 진행한다. 단, 16-19일은 제외된다./최환준 기자 choih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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