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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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편해”…박치기 ‘응수’

  • 입력날짜 : 2018. 07.12. 20:14
○…반려견 목줄을 채우라는 행인의 지적에 박치기로 응수를 놓은 30대 견주가 폭행 혐의로 경찰서행.

○…12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35)씨는 전날 오후 8시55분께 서구 염주체육관 인근 산책로에서 행인 B(30)씨를 머리로 들이받는 등 폭행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목줄 착용시 반려견이 불편해 할 것이 우려된 A씨와 이를 놓고 지적하는 B씨 사이에서의 갈등이 이 같은 사태로 이어졌다”며 “불편하더라도 현행법상 견주들은 외출시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워야 한다”고 혀를 끌끌./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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