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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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의회, 폭염 속 아파트 신축 현장 근로자 격려

  • 입력날짜 : 2018. 08.09. 19:39
광주 동구의회(의장 박종균)는 지난 8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동구 관내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과 남광주 시장 등을 순회하며 근로자와 주민들을 격려했다.

동구의회 의원들은 근로자들에게 직접 얼음물을 나눠주고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작업을 중지하는 등 열사병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을 준수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려 설치된 무더위 그늘막을 찾아, 잠시나마 더위를 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종균 의장은 “건설현장과 남광주 시장 등을 돌아보니 폭염에 따른 상황이 심각한 것 같다”면서 “폭염 피해를 최소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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