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7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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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집주인이야”

  • 입력날짜 : 2018. 08.09. 20:04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는 이유로 세입자 집에 무단침입한 집주인이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서행.

○…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집주인 A씨는 지난 1일 오전 7시57분께 광주 서구 김모(41)씨의 주거지에 아무런 동의를 구하지 않고 침입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이날 A씨가 김씨의 화장실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를 듣고 ‘집주인’이라며 동의를 구하지 않고 무단침입했다”며 “집주인이라도 주거의 평온을 해쳤다면 엄연한 범죄”라고 혀를 끌끌. /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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