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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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선박 자재 창고 불

  • 입력날짜 : 2018. 08.09. 20:04
목포 선박 자재 창고에서 불이나 1명이 경상을 입었다.

9일 목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1분께 목포시 산정동 한 선박 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123㎡ 면적인 창고 건물을 모두 태우고 약 1시간10분 만에 119소방대에 의해 꺼졌다. 이 불로 창고에서 작업하던 박모(34)씨가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창고 내부에는 선박 도료로 쓰이는 인화성 물질이 있었으나 불이 옆 건물로 번지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목포=강효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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