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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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장성 ‘감사음식’으로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장성마을반찬사업단 ‘맘엔찬’
감사음식과 반찬 꾸러미 세트
닥터푸드로 최상의 건강식
가격 저렴·맞춤 명절선물 제격

  • 입력날짜 : 2018. 08.28. 19:10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장성마을반찬주식회사 맘엔찬이 장성의 대표 특산물인 감과 사과를 이용한 감사음식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로 만든 ‘맛나장 세트’ ‘닥터푸드 세트’ ‘밑반찬 세트’를 내놓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사과>
한가위 때 늘 고민되는 선물, 장성의 로컬푸드로 받는다면?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장성의 로컬푸드를 이용한 선물이 본격 출시됐다. 바로 장성의 대표 특산물인 감과 사과를 이용한 감사 음식과 함께 반찬 꾸러미 세트가 그것이다. 땅이 좋고 일교차가 커서 감과 사과를 재배하기에 최적지인 장성은 당도와 품질이 좋은 감과 사과를 생산해 이미 전국에 정평이 나있다.

장성의 감과 사과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음식에 활용해 우리 식탁에서 즐겨 먹을 수 있도록 가공품 개발을 시도한 곳이 있다. 장성마을반찬주식회사 맘엔찬이다. 이곳에서 출사표를 던진 ‘감사음식’은 장성의 대표 특산물인 감과 사과를 이용한 음식을 말한다.

맘엔찬 한화숙 대표는 “사람들이 장성에 가면 뭘 먹지? 질문을 하면 딱히 유명한 것이 없어서 장성의 대표 먹거리를 만들려는 고민을 늘 했었고, 그러던 중에 장성군에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만들어 보라는 주문이 있어서 생각해 낸 것이 감사음식이었다”라고 말했다.
감사식혜

올해 초, 한 대표가 요리연구가인 김정란 메뉴개발팀장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시도한 것은 감과 사과를 넣은 식혜이다. 이웃 농가에서 저장해 둔 감과 사과를 얻어 시행착오를 한 결과, 달달한 감즙과 새콤달콤한 사과를 엿기름에 당화시켜 천연 단맛이 좋은 ‘감식혜’와 아삭아삭 식감이 좋은 ‘사과식혜’가 탄생됐다.

출시와 동시에 호평이 쏟아졌다. 지난 4월부터 경기도, 서울 등지의 박람회, 여러 지역 축제 현장에 다니면서 ‘장성 감사식혜’ 맛을 선보이자 인기상품 자리를 바로 차지했다. 이에 힘입어 장성의 감과 사과를 이용해 ‘떡갈비, 돈가스, 탕수육, 떡볶이’까지 다양한 ‘감사시리즈’ 메뉴들이 개발됐다. 감과 사과의 천연 당분을 쓰고, 삼채, 저염식, 적양파수, 야채수 등을 사용한 닥터 푸드로서 최상의 건강식을 담아낸 감사음식은 현대인들의 트랜드를 공략하는 건강한 먹거리이다.

또한, 마을반찬주식회사 맘엔찬에서는 감사음식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꾸러미로 만들어 명절 선물로 내놓았다.

‘장성의 생명농업과 엄마의 정성스런 맘이 당신의 한 끼 식사를 365일 다르게~맛있게~건강하게’라는 기치를 내걸어 도시 소비자들의 든든한 ‘먹거리 헬퍼’ 기능을 해오고 있는 맘엔찬의 이번 명절 꾸러미 상품은 저렴함과 워라벨 세대의 맞춤형 선물이라는 특징과 장점을 내세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옹골지게 내놓은 맘엠찬의 한가위 꾸러미 상품들은 다양하다.
감사떡갈비, 감사떡볶이, 감사탕수육

▲워킹맘이나 음식에 자신이 없는 이들도 역대급 쉐프로 만들어 주는 ‘맛나장 세트’ ▲깊은 발효의 맛을 선호하는 중년층을 위한 고송버섯&삼채소금 세트 ▲삼채 소금으로 맛을 더하고 명란이 포함된 젓갈세트 ▲우엉·연근 등 야채수로 만들어 더욱 건강한 닥터푸드 세트 ▲적양파 피클과 반찬으로 구색 맞춰 든든한 밑반찬 세트 등 총 5종이다.

한화숙 대표는 “영란법 시행 이후 명절 선물 감소로 지역 농특산물업체들이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면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실용적이고 저렴하면서 건강이라는 컨셉까지 담은 상품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늘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성 로컬푸드로 맛과 건강까지 나눌 수 있는 마을반찬기업 맘엔찬의 감사음식과 반찬 꾸러미 세트가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온정의 선물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맘엔찬에서 정성스레 만든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9월 7-9일 광주시청광장에서 열리는 맘스축제 마켓에서도 만날 수 있다.


우리밥상의 기분 좋은 혁명! 장성마을반찬 주식회사는…

365일 다르게~ 맛있게~ 건강하게~

농림축산식품부는 그동안 농촌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반찬 향토산업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에 각 지자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 참여방식에 의해 향토자원을 개발해 부가가치와 고용을 창출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장성마을반찬주식회사는 2013년 설립 후 장성 마을반찬 공동브랜드인 ‘맘엔찬’을 구축해 지역농가에서 재배하는 믿을 수 있는 농산물로 다양하고 질 좋은 반찬을 만들어 소비자와 식당에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는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장성마을반찬주식회사는 ‘+, -, ×, ÷’의 4가지 원칙을 고수하며 엄마의 손맛 그대로 우리땅에서 자란 계절에 맞는 다양한 제철음식을 출시하고 있다.

‘+’ 최상의 맛을 내는 반찬 하나를 만들기 위해 재료 선별에서 조리 완성까지 오랜 숙성과 공력을 더한다.

‘-’ 몸에 좋지 않은 인공 조미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야채수, 현미수, 자색양파수’를 양념장에 사용해 훨씬 풍미가 있고 몸까지 치유하는 닥터푸드를 만들어 낸다.

‘÷’ 장성군 농가와의 상생으로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반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로 지역공동체를 살린다.

오늘은 무슨 반찬을 해 먹을까? 무슨 반찬으로 폼나게 상을 차릴까? 고민이 된다면, 맑은 황룡강이 흐르는 장성에서 지역 농가의 농산물에 특별한 양념장을 곁들여 깊은 숙성의 맛으로 조리한 반찬을 선택하도록 장성마을반찬 주식회사는 정성을 다하고 있다.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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