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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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전남과학대 태권도 ‘막강’
연맹회장기 금 6·은 6·동 6 합작…전국체전 선전 기대

  • 입력날짜 : 2018. 09.13. 18:25
세한대와 전남과학대가 합작한 전남 대학 태권도가 금·은·동메달을 각각 6개씩 획득했다.

세한대는 최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폐막된 제41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전국대회에서 김 찬이 남자 대학부 -68㎏급에서 우승한 것을 비롯해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각각 획득했다.

전남과학대도 남자 대학부 -54㎏급 김용현을 포함해 금메달 2개·은메달 3개·동메달 2개를 따냈다.

세한대 메달 획득자는 금메달은 김형훈(남대부 -54㎏급)·이준호(남대부 -74㎏급)·김진수(여대부 -80㎏급)·김 찬(남대부 -68㎏급), 은메달은 박시헌(남대부 -58㎏급)·김수현(여대부 -49㎏급)·김다원(남대부 +87㎏급), 동메달은 백수연(여대부 -62㎏급)·임규현(남대부 -68㎏급)·신형섭(남대부 -63㎏급)·김상원(남대부 +87㎏급) 등이다.

전남과학대 메달 획득자는 금메달은 김용현(남대부 -54㎏급)·김기범(남대부 -80㎏급), 은메달은 이해성(남대부 -68㎏급)·서효민(남대부 -74㎏급)·이민호(남대부 +87㎏급), 동메달은 서민수(남대부 -63㎏급)·이영준(남대부 -87㎏급) 등이다.

이들 메달 수상자들은 다음달 전북 익산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전남대표로 출전해 메달 도전에 나선다.

/박희중 기자 ehsql01@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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