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8일(화요일)
홈 >> 뉴스데스크 > 문화

문학에 대한 열정…시·그림으로 풀어내다
한실문예창작 시화전 ‘눈길’ 내일까지 광주시청 시민숲

  • 입력날짜 : 2018. 10.11. 18:24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한실문예창작회 회원들이 시화전을 펼친다.

한실문예창작회는 12일까지 광주시청 로비 시민숲에서 시화전을 연다.

지난 8일부터 열린 이 시화전에는 광주와 나주지역 회원들을 비롯, 서울, 울산, 곡성군 등에서도 참가했다.

행사에는 창작회 소속 부드런 문학회, 향그런 문학회, 탐스런 문학회, 둥그런 문학회, 꽃스런 문학회, 포시런 문학회, 온스런 문학회, 참다운 문학회가 참여했다.

각 회원들은 자신들의 시를 액자에 담아 각 1-5점씩 출품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한실문예창작회는 12일 시화전이 종료된 이후 13일 오전 10시부터는 광주공항 다리 밑 영산강변에서 영산강 백일장을 마련한다.(문의 010-4606-5673)

/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