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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 RPC 산물벼 수매 본격 시작

  • 입력날짜 : 2018. 10.11. 18:55
2018년 공공비축미 매입이 시작된 가운데 농협광주본부 김일수 본부장이 현장에서 농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농협광주본부 제공 특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김일수)는 본격적으로 나락 추수가 시작됐으며, 농협광주통합 RPC에서는 농업인의 산물벼 수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광주지역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량은 대략 3천653t으로 2017년 3천793t에 비해 140t줄어들 예정이다. 또한 금년 여름 장기간의 높은 기온에 벼의 작황이 부진해 나락 수확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농민들의 근심도 높아지고 있다.

김 본부장은 “본격적인 추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농협 임직원은 특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광주지역 농협은 나락 수매와 관련해 농업인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기자 kim777@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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