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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시·도민 함께하는 빛고을 보은제’ 개막

  • 입력날짜 : 2018. 10.11. 19:41
조선대(총장 강동완) 총학생회(회장 차재원)는 지난 10일 ‘2018년도 광주·전남 시민들과 함께하는 빛고을 보은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조선대 총학생회는 지난 2013년부터 총학생회 대동제와 단과대학 축제를 통합해 ‘빛고을 보은제’라는 명칭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선대 설립주체인 광주 시민과 전남 도민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대학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의 축제로 만들자는 취지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선대 강동완 총장, 김재형 부총장, 김수관 대외협력처장, 최철 직원노조위원장, 차재원 총학생회장, 이주현 총동창회장,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박종균 동구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어대학 영어과 치어리딩 공연, 축제운영단 인사, 사회소외계층 기부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차재원 총학생회장이 조선대 노인복지센터 신혜숙 센터장에게 사회소외계층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금은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에서 십시일반 조성한 것이다. /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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