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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호 시의원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지원’ 조례 발의

  • 입력날짜 : 2018. 10.11. 19:45
보이스 피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 지원 조례가 발의됐다.

광주시의회 조석호(민주·북구4)은 11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에서 ‘광주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전기통신수단을 이용한 금융사기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광주시장과 광주경찰청,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 광주지역 내 금융회사, 자치구 등이 긴밀하게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토록 하고 있다. 특히 기관·단체에서 피해예방을 위한 사업을 실시할 경우 예산 범위에서 사업비를 보조할 수 있도록 했다./김재정 기자 j2k@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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