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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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나눔이봉사단, 아동양육시설 환경개선

  • 입력날짜 : 2018. 11.08. 19:54
전남개발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이봉사단은 무안군에 소재한 ‘소전원’ 아동양육시설 개·보수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난 6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심리치료실’이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돼 공사는 신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 진행하게 됐다.

특히 건축·전기 등 기술직 직원들이 직접 설계, 철거, 공사(소방설비 및 전기시설), 준공 청소 등 공정 전반에 참여했으며, 환경개선 지원 비용 또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인 끝전모금으로 지원됐다. /김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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