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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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2018 장수노화포럼’ 성료
‘구곡순담’ 백세인 조사 현황 등 토론

  • 입력날짜 : 2018. 11.27. 19:02
전남대병원이 최근 백세인 조사 현황을 살피는 등 ‘2018 장수노화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

27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미래노화과학특성화사업단(단장 전남대병원 비뇨의학과 박광성 교수)과 전남대 노화과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지난 16일 병원 5동 강당에서 고령화 시대를 맞아 다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해 노화과학 기술을 선도하고자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이삼용 병원장·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 그리고 한국 백세인 연구의 대가인 전남대 박상철 석좌교수를 비롯한 국내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이날 포럼은 ▲특강 ▲구곡순담 백세인 조사 20년의 변화 ▲활력노화와 노인건강모니터링센터 등 3부로 나뉘어 4시간 동안 진행됐다.

1부에선 박성수 원장이 ‘광주전남 바이오헬스 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특강으로 포럼의 막을 올렸다.

이어 2부는 박상철 석좌교수의 좌장으로 전라도의 장수지역인 구례·곡성·순창·담양지역의 백세인 조사의 20년 변화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마지막 3부는 활력노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노인건강 모니터링 센터 구축 방안에 대한 발표로 마무리됐다./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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