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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 씨탱커스사 앰뷸런스 2대 기증받아

  • 입력날짜 : 2018. 12.06. 18:32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이상균 사장)이 노르웨이 선사인 씨탱커스사(Seatankers社)로부터 앰뷸런스 2대를 기증받아 미담이 되고 있다.

씨탱커스사(Seatankers社) 올레 아가르도 대표는 지난 5일 현대삼호중공업 이상균 사장을 만나 “반잠수식 시추선 인도와 진정어린 안전 관리에 감사하다”며 “그 표시로 앰뷸런스 2대를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가르도 대표는 또 “현대삼호중공업의 지원에 힘입어 독일 최대 유정개발회사인 Wintershall과 시추선의 용선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시추선은 길이 123m, 폭 78m 규모로 수심 80-3천m의 해상에서 작업할 수 있으며, 시추 작업은 최대 12㎞까지 가능하다./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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